티맥스 발표가 끝났다. 성공적인 발표라고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말들이 많고 찝찝한 구석들이 많이 보였는데.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최소한 지금과 같은 완성도로는 11월에 정식출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인터넷 구석구석에서 Tmax Windows가 진짜냐 가짜인가에 대해서 많이들 논하고 있는데..이번 발표의 시연은 너무도 제한적이고, 제공된 시연의 시간이 짧은데다가 관련된 Q&A도 없이 축하공연으로 넘어가 버려서 발표장에서 보여준 정보의 양만 가지고는 이게 실제로 제작된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 판단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생각한다.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11월에 정식 출시할 OS라면 발표와 더불어 시험판 정도는 뿌려야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그런것도 하지 않았으며, 최소한 발표회장에서 여러대의 데모PC에 깔아놓고 일반인들이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해야 하는것 아닌지?
그리고 티맥스가 상장사가 아니어서 주가조작의 의도는 없다고들 하는데..
불과 2달전 기사를 검색해 보면 SDS와 매각 협상 결렬 및 KT와의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나왔는데, 이러한 발표를 통해 매각 협상가격을 올리려는 의도는 아닌지 모르겠다. 물론 이 기사내용에 대해서 티맥스소프트 관계자는 사실을 부인했었다.
내가 티맥스윈도우스 의 발표를 보고 든 생각은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하기에는 뭔가 안보여 주는게 많다' 이다. 개발소스를 공개하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소프트웨어가 돌아가는 장면을 보여주면 되는데 왜 뭔가를 숨기고 안보여 준다는 생각이 들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
← 좌측의 버튼을 누르시면 한RSS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니오의 nweb'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11월에 정식 출시할 OS라면 발표와 더불어 시험판 정도는 뿌려야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그런것도 하지 않았으며, 최소한 발표회장에서 여러대의 데모PC에 깔아놓고 일반인들이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해야 하는것 아닌지?
그리고 티맥스가 상장사가 아니어서 주가조작의 의도는 없다고들 하는데..
불과 2달전 기사를 검색해 보면 SDS와 매각 협상 결렬 및 KT와의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나왔는데, 이러한 발표를 통해 매각 협상가격을 올리려는 의도는 아닌지 모르겠다. 물론 이 기사내용에 대해서 티맥스소프트 관계자는 사실을 부인했었다.
내가 티맥스윈도우스 의 발표를 보고 든 생각은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하기에는 뭔가 안보여 주는게 많다' 이다. 개발소스를 공개하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소프트웨어가 돌아가는 장면을 보여주면 되는데 왜 뭔가를 숨기고 안보여 준다는 생각이 들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
← 좌측의 버튼을 누르시면 한RSS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니오의 nweb'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