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속한 NHN의 2008년 매출이 1조가 넘었다는 발표가 났다. 1조 2000억 정도 인데, 이게 어느정도 숫자인지 알기 쉽게 그림을 통해 상대적으로 비교한 그림이다. 네이버, 다음, SK Comms, 파란 4개 사이트는 상장사이므로 공개된 기업정보를 가지고 비교해 봤고 비상장사인 야후는 제외하였다. NHN ,Daum, SK컴즈, KTH의 주가, 시가총액( 2009.2.5종가 기준) 과 매출액, 이익(2008년 3Q) 를 파란을 1로 보았을때 비교한 숫자이다.(원칙적으로는 각사이트의 매출과 이익은 회사자체의 매출은 아니지만 편의상 회사단위로 비교한다)
우선 주가를 보면
시가총액은
매출은
이익은
아래표는 실제 숫치이다.
결과적으로 보았을 때 같은 돈을 투자한다면 이익의 관점에서 보았을때 네이버가 이익이 가장 크고 파란이 두번째이다. 다음과 컴즈는 파란에 투자한것에 비하면 오히려 기회비용의 손해를 본다. (파란을 살 돈으로 다음을 삿을때 4.51배가 들지만 이익은 2.7배 낸다는 뜻이다. 물론 이론적으로 그렇다는 뜻이다.)
시가총액이 해당기업에 모여있는(투자되어있는) 돈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네이버와 SK Comms는 이익율이 낮다. 상대적인 매출대비 이익율은 네이버가 가장 좋다.
물론 이익율과 별도로 매출규모가 클때 회사가 가지는 프리미엄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결국 자본주의 사회의 기업이라는게 불황일 수록 이익율이 좋은 회사가 결국 좋은 회사인 것이다. 아무튼 네이버가 달성한 매출 1조 2000억원은 대단한 일이라고 인정 할 만하다.
덧붙임




모든 숫치는 공시자료 (2008년 3분기)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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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가를 보면





시가총액이 해당기업에 모여있는(투자되어있는) 돈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네이버와 SK Comms는 이익율이 낮다. 상대적인 매출대비 이익율은 네이버가 가장 좋다.
물론 이익율과 별도로 매출규모가 클때 회사가 가지는 프리미엄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결국 자본주의 사회의 기업이라는게 불황일 수록 이익율이 좋은 회사가 결국 좋은 회사인 것이다. 아무튼 네이버가 달성한 매출 1조 2000억원은 대단한 일이라고 인정 할 만하다.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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