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People2.co.kr 을 들어가보니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나름 SNS에 관심이 있었던 터라 People2.co.kr의 행보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시장크기의 한계와 매출을 일으키는 비즈모델링의 실패, 그리고 너무 사용하기 불편했던 어려운 컨셉으로 좌초하지 않았나 싶다.


라이코스 (www.lycos.co.kr)은 다음으로 넘어간 이후 구글같은 웹검색 엔진으로 운영되었었는데 어느새인가 미국라이코스로 포워딩되고있었다. 한때는 다음(www.daum.net)으로 포워딩됐었는데..
cj는 사이트를 버리면 확실하게 내팽개치는것 같다. www.mple.com은 네트워크에러메시지 페이지로 연결된다. cj에서 운영하던 포털사이트인 마이엠(www.mym.com)을 치면 어디로 갈까?
바로 야후!.com의 로그인 페이지로 리다이렉팅된다. mym.com 내린 후 마이엠 사용자들을 흡수 하려는 야후!의 센스가 돋보인다.

마지막으로 데이빗앤대니닷컴 (www.davidndanny.com) 은 Mp3 다운로드 사이트로 변신했다. 2000년대 초반. 블로그가 없어 정보가 귀하던 시절에 데이빗앤대니는 정말 독보적인 일종의 팀블로그였다. 데이빗과 대니 말고도 몇명이 더 참가하여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과 개발, 웹디자인에 대한 방향에 대해 고민한 정말 훌륭한 사이트 였다. 데이빗과 대니가 몇년전에 일본으로 건너가 새로 창업하면서 어느새인가 없어졌는데 참 아까운 사이트 이다. (뉴스2.0도 마찬가지...)
사이트가 없어지는 이유는 자금이 부족하거나 비즈모델링이나 마케팅의 실패, 구성원들간의 불화 등 여러가지 가 있을 수 있지만 서비스를 언제 런칭했는가도 매우 주요한 팩트인것같다. 다른 사람들이 이미 시장을 선점 후 내놓았을때는 거의 실패 할 수 밖에 없고(첫눈,마이엠,엠플) 사이트 경쟁력자체가 떨어지면서 사라지거나(라이코스) 비즈모델링 만들기에 실패(피플2) 그리고 너무 시대를 앞서나가도 안되는 것이다(뉴스2.0)
혹시 데이빗님이나 대니님이 이 포스트 읽으신다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계시면 소주한잔하시죠..^^

<www.people2.co.kr 을 접속했을 때 나온 화면>
우선 네이버에 합병되어 사라진 첫눈(www.1noon.com)은 검색창에 검색버튼이 빠진채로 박제되어있었다. 그나마 네이버에 흡수되어 서비스 중단안내 공지가 1년반이 지났는데도 걸려있는것 같다.생각난김에 예전에 사용하다가 지금은 문닫은 사이트들을 접속해 보았다. 작년의 첫눈, Lycos.co.kr 등의 검색사이트와 CJ에서 운영하다 접은 Mym.com 그리고 한국 인터넷 관련 최초의 블로그라고 할 수 있는 데이빗앤대니(www.davidndanny.com)



라이코스 (www.lycos.co.kr)은 다음으로 넘어간 이후 구글같은 웹검색 엔진으로 운영되었었는데 어느새인가 미국라이코스로 포워딩되고있었다. 한때는 다음(www.daum.net)으로 포워딩됐었는데..



마지막으로 데이빗앤대니닷컴 (www.davidndanny.com) 은 Mp3 다운로드 사이트로 변신했다. 2000년대 초반. 블로그가 없어 정보가 귀하던 시절에 데이빗앤대니는 정말 독보적인 일종의 팀블로그였다. 데이빗과 대니 말고도 몇명이 더 참가하여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과 개발, 웹디자인에 대한 방향에 대해 고민한 정말 훌륭한 사이트 였다. 데이빗과 대니가 몇년전에 일본으로 건너가 새로 창업하면서 어느새인가 없어졌는데 참 아까운 사이트 이다. (뉴스2.0도 마찬가지...)
사이트가 없어지는 이유는 자금이 부족하거나 비즈모델링이나 마케팅의 실패, 구성원들간의 불화 등 여러가지 가 있을 수 있지만 서비스를 언제 런칭했는가도 매우 주요한 팩트인것같다. 다른 사람들이 이미 시장을 선점 후 내놓았을때는 거의 실패 할 수 밖에 없고(첫눈,마이엠,엠플) 사이트 경쟁력자체가 떨어지면서 사라지거나(라이코스) 비즈모델링 만들기에 실패(피플2) 그리고 너무 시대를 앞서나가도 안되는 것이다(뉴스2.0)
혹시 데이빗님이나 대니님이 이 포스트 읽으신다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계시면 소주한잔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