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일요일. 우연히 들렸던 교보문고의 핫트렉스 한구텡이에 한뭉텅이의 픽쳐디스크가 있었다. 너바나 Nevermind, Cratwerk 등 수십장의 픽쳐디스크안에 단연 내눈에 들어온 앨범은 바로 이 Darkside of the Moon 이었다.
Darkside of the moon. 개인적으로 인류역사상 가장완성도 높은 앨범을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고 이 앨범을 꼽으리라.
이제 MFSL 버전의 CD만 손에 넣는다면 완성이 되겠다.
MFSL Version...eBay에서보니 최소 200불 이상이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