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바뀐 구글의 이 UI는 미국이나 일본 구글의 UI와 다른 한국어 구글만의 새로운 UI입니다. 이번 UI변경이 의미는 구글의 닷컴 가이드라인이 깨졌다는것입니다. 전세계의 모든 구글은 이제까지 통일된 가이드를 통하여 서비스와 UI를 구축하고 동일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여 왔습니다. 이전에는 야후가 이런 UI정책을 가지고 운영하다가 한국시장에서 적응과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닷컴 가이드라인을 포기하고 야후코리아가 독자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전반적인 정책을 각 로컬시장에 맞춰 운영하려는 움직임이거나, 한국의 경우로 한정해 본다면 한국시장에서의 입지강화에 대한 노력이거나 한국시장을 테스트 베드로 사용하려는 생각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구글 CEO인 에릭슈미트가 서울디지털 포럼에서 연설을 했는데..그거에 맞춘 깜짝쇼는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요즘에 웹업계에서 이슈라이징은 구글이 도맡아하는군요..한국이던 외국에서든...










